공개된 사진에는 배우를 준비 중인 첫째 딸 세윤과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 2학년에 재학 중인 둘째 딸 소윤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인 씨는 세윤과 소윤을 각각 '우리 큰애기', '작은 애기'라고 지칭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둘째 소윤은 최근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SNS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근황이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 막내 다윤의 경우 어린 시절 사진을 통해 근황을 대신했다. 정웅인의 세 딸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