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345회 '쩐의 전쟁 in 전주' 편에서는 멤버들이 코미디언 곽범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골프복 매장을 방문했다. 멤버들은 각자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구매하며 결제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결제에 나선 유재석의 카드를 건네받은 곽범의 어머니는 "카드가 무겁다. 확실히 돈이 많으니까 카드가 무겁다"고 언급했다. 이에 유재석은 당황하며 머쓱한 반응을 보였다. 현장에 있던 멤버들은 해당 카드를 신기해하며 관심을 보였고, 일부 출연진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사용하는 카드라는 등의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유재석이 사용한 카드의 정확한 상품명이나 발급 조건은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으나, 과거 SBS '런닝맨' 등에서 노출된 카드와 유사한 외형으로 인해 일명 '블랙카드'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유재석, '놀면 뭐하니?'서 결제 카드 공개…곽범 모친 반응 화제
방송인 유재석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결제 카드를 사용한 가운데, 해당 카드의 무게와 종류에 대한 출연진과 시청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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