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는 자신이 기획한 콘텐츠 '부산 원정대'의 멤버인 개그맨 박영진, 양상국, 김원효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다. 촬영 후 하하는 멤버들의 맛 표현 방식을 지적하며 기강 잡기에 나섰으나, 개그맨 3인방은 이에 반발하며 맞섰다. 박영진은 콘텐츠 성과를 언급하며 포상 휴가를 요구했고, 하하는 다른 사투리 구사자를 언급하며 이를 거절했다. 이후 갈등은 콘텐츠 지분 논쟁으로 이어졌다. 양상국과 박영진은 각각 51%와 45%의 지분을 요구하며 하하에게 플랫폼 수수료 4%만을 제안하는 등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하하, '사당귀' 뉴 보스 출격…개그맨 3인방과 지분 쟁탈전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6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유튜브 PD이자 새로운 보스로 출연해 출연진과 갈등을 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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