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6일 오전 자신의 엑스(X) 계정을 통해 네팔 홍수 참사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에 대한 수색과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참사 발생 열흘이 넘도록 소식을 기다리는 가족들에게 위로를 표하며, 프랑스 방문 기간에도 현지 상황을 지속적으로 보고받고 필요한 조치를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우리 대사관과 신속대응팀이 네팔 당국과 협력 중이며, 외교부 장관도 현지를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프랑스 방문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에서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국으로서 양국의 문화 및 영상산업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국빈 방문…네팔 실종자 수색 상황 지속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6일 프랑스 국빈 방문길에 오르며 네팔 홍수 참사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9.03.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21422235_web.jpg?rnd=2026090315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