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서울 세계 불꽃축제를 감상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황정음이 단독주택 옥상에서 두 아들과 함께 불꽃을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일부 누리꾼들은 황정음의 자택 조망권에 관심을 보였으나, 다른 한편에서는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과거 황정음이 가족법인 자금 횡령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던 사건을 언급하며 악성 댓글을 남겼다. 황정음은 지난 2025년 이혼을 확정했으며, 현재 두 아들을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배우 황정음, 불꽃축제 관람 일상 공개 후 누리꾼 반응 엇갈려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택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하는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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