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장 대표가 이승만연구원 및 보수 기독교단체와 비공개로 회동한 점을 언급하며 국민의힘판 리박스쿨을 만들려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을 향해 불법과 반헌법적 DNA가 새겨진 정당이라고 주장하며 국민을 위하는 정당이 될 것을 촉구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 또한 서면브리핑에서 장 대표가 제1야당 대표로서의 책임을 망각하고 정치적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신 대변인은 장 대표가 올림픽공원 집회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것을 두고 검증되지 않은 의혹을 정치적 구호로 확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장 대표가 광장의 분노에 편승해 당의 외연을 좁히는 행보를 멈추고 책임 있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강성 보수 행보 비판
더불어민주당이 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근 보수 단체 접촉 등 강성 보수층을 향한 행보를 두고 극우 지지층의 목소리에만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