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는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 속 식재료를 공개한다. 첫 번째 대결 주제는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단맛'으로, 평소 닮은꼴로 언급되던 권성준과 윤남노가 맞붙는다. 대결 전 권성준은 최근 다이어트 성공 사실을 언급하며 윤남노와 '쌍뚱이'로 불리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표했고, 윤남노의 몸무게를 폭로했다. 이에 윤남노는 권성준이 살을 뺀 뒤 대기실에서 잘생긴 척을 한다고 맞받아치며 기싸움을 벌였다. 요리 대결에서 권성준은 조나단이 선호하는 식재료를 활용해 본식과 디저트를 결합한 메뉴를 선보였고, 윤남노는 최현석 셰프의 소금 퍼포먼스를 오마주한 설탕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조나단은 요리를 맛본 뒤 혈당 스파이크를 연상케 하는 리액션을 보였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권성준·윤남노 셰프 요리 대결 및 폭로전
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 권성준과 윤남노가 요리 대결을 앞두고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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