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정준호는 탁재훈에게 LA 거주 사업가를 소개했다. 정준호는 해당 여성이 돌싱이며 작년 매출이 2000억 원에 달하는 사업가라고 설명했다. 전화 연결된 여성은 탁재훈의 오랜 팬임을 밝히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 여성은 남자의 능력보다 자신에게 충성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언급했으며, 재산 분할에 관한 질문에는 부부가 된다면 재산을 절반으로 나누겠다고 답했다. 탁재훈은 이에 여보라고 답하며 화답했다. 두 사람은 탁재훈의 향후 미국 방문 일정에 맞춰 LA에서 만남을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