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린은 해당 브랜드의 앰배서더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한다. 해린이 취재진 앞에 서는 것은 지난해 3월 어도어 관련 가처분 심문기일 이후 처음이다. 해린은 소속사 어도어와의 갈등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지난해 12월 복귀했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독자 활동을 추진했으나, 법원이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멤버들은 복귀 절차를 밟았으며, 현재 뉴진스는 4인조 체제로 재편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