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평소 거울을 자주 보지 않으며,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쳐야 볼 만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촬영 결과물을 통해 자신의 눈동자 색을 새삼 확인하게 된다며, 실제 얼굴과 사진 속 모습이 이질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자신의 얼굴이 지루하다고 언급했던 것에 대해서는 단순히 지루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서강준은 자신이 추구하는 모습으로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를 꼽으며, 외적인 잘생김을 넘어 고유한 분위기를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에 정재형은 서강준의 외모를 칭찬하며 재치 있게 반응했다.
배우 서강준, 유튜브 출연해 외모에 대한 생각 밝혀
배우 서강준이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와 추구하는 이미지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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