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는 지난 6일 개인 계정에 운동복 차림으로 달리는 영상과 함께 5.21km를 38분 9초 동안 달린 기록을 게재했다. 그는 무릎 연골판 파열 상태임을 언급하면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다만 부상의 구체적인 경위나 치료 여부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루는 2022년 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1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지난 7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5주년 특집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