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정준호는 추석을 맞아 지인들에게 보낼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을 선보였다. 정준호는 20년째 주변 사람들에게 명절 선물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선물 수령인 명단에는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시장, 기업 회장단 등 정·재계 인사들이 포함됐다. 정준호는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연락처가 1만 8000개에 달한다고 언급하며, 사람을 사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맥 관리 철학을 밝혔다. 또한 과거 부산 촬영 당시 지인의 도움으로 슈퍼요트를 지원받았던 일화를 소개하며, 이러한 인맥은 오랜 기간 쌓아온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