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외조부가 고(故) 김용근 선생임을 밝히며, 그가 독립운동과 6·25 전쟁 참전, 5·18 민주화 운동에 모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어 청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을 취득한 계기에 대해 활동 공백기 당시 어머니의 권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청하는 어머니가 아픈 역사를 스스로 공부해 보길 권유해 2개월간 공부에 매진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청하의 이러한 이력에 대해 MC 신동엽과 출연진은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