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은 이날 방송에서 연애를 하지 않은 지 15년이 됐다고 고백하며, 과거에는 데이트를 즐겼으나 현재는 혼자 있는 시간에서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자신의 취미인 청소에 대해 언급했고, 이에 서장훈과 김희철이 공감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이효리가 세 사람의 성향을 두고 피곤하다고 언급하자 브라이언이 재치 있게 응수하며 출연진 간의 입담이 오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광고대행사를 운영하는 동업 커플의 갈등 사례도 다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