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야외에서 러닝을 마친 후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폭염이 지나고 한적한 곳에서 혼자 사색하며 달렸을 뿐인데 난 어디 무인도에 가서 달려야 하나”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고영욱이 운동복 차림으로 외출한 사진을 공개하자 일부 누리꾼들은 “마주치기 무섭다”, “불쾌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고영욱은 자신을 응원하는 내용의 댓글을 재공유하며 대중의 지적에 반박하는 태도를 보였다.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2015년 출소했다.
고영욱, 야외 러닝 근황 공개 후 비판에 반박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야외에서 운동하는 근황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대중의 비판을 받자 이에 반박하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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