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드론쇼와 함께 문화예술공연, 댄스 페스티벌 등이 어우러진 복합 야간관광 콘텐츠로 운영된다.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신성대학교와 협력해 드론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12일 개막식에서는 민선 9기 '당진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식'이 열리며, 만화 캐릭터 '라바'를 활용한 2천 대 규모의 드론쇼와 불꽃쇼가 진행된다. 당진시는 상반기 드론쇼에 약 25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