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AI돌봄 등 균형성장 우수사례 2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균형성장사업 자율계정 우수사례'에 지역 사업 3건이 선정되어 2년 연속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선정된 사업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AI돌봄, 농산어촌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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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균형성장사업 자율계정 우수사례'에 지역 사업 3건이 선정되어 2년 연속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선정된 사업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AI돌봄, 농산어촌개발이다.
제주도는 23일 조례 심의회, 치매 상담실 운영, 교육 행정 협의회, 신문고 행사, 돌담국제세미나, 경제관광교류 토론회, 칠십리축제 등 다양한 일정을 진행한다.
제주도는 22일 위성곤 도지사가 국정감사를 진행하고, 송영훈 도의회 의장이 워크숍에 참석하며, 고의숙 도교육감은 전국체육대회 폐회식에 참석한다.
BNK부산은행이 부산시와 부산축제조직위원회에 축제 발전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부산바다축제 등 주요 7개 축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늘(20일) 부산에서는 전재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각 기관장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체육대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국수산무역협회 부산 이전 개소식 등 다수의 행사가 진행된다.
파주시는 평화경제특구 지정의 필요성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통일부와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평화경제특구 지정으로 평화 시대를 대비한 경제적 기반을 구축하고 평화경제도시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광주청사 일대에서 '압도하라! 김치파티'를 주제로 제33회 광주김치축제를 개최한다. 다양한 김치 요리 체험과 공연, 판매 행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울산고래축제가 30주년을 맞아 장생포에서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열리고 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참여가 특징이다.
진천군은 지역 농산물과 관광 캐릭터를 활용한 쌀빵 '진미르빵'을 개발하고, 소비자 반응 조사와 제품 개선을 통해 지역 관광 먹거리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빵에 특화된 복합문화공간 '트래블라운지 유성온천역'을 개소하고, 빵 미션투어 안내, 취식 공간, 굿즈 판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17일부터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일원에서 대전 빵 축제가 열린다.
충남 논산 강경에서 열린 젓갈축제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젓갈과 고구마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리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황인홍 무주군수가 제16차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황 군수는 농어촌 지역의 소멸 위기 해결과 중앙정부의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대전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하는 '2026 대전 빵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되며, 지역 빵집의 대표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서울에서 출발하는 당일치기 관광객을 대상으로 예천의 향토 음식과 골목 맛집을 잇는 '맛고을길 미식투어'를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며, 다양한 테마의 음식점과 관광 명소를 연계하여 제공한다.
전재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부산 주요 인사들이 해운대구, 기장군, 동래구, 금정구 등에서 다양한 지역 행사와 회의에 참석했다.
옥천군은 15일 옥천공설시장 일원에서 '우리동네 문화장날' 행사를 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행사 당일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14일 수요일, 전국체육대회 성화 출발식, 농정 자문위원회 출범식, 영화제 개막식 등 다양한 일정을 진행한다.
울산·포항·경주가 지역화폐, 종량제 쓰레기봉투, 공영주차장 할인 혜택 등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교통·문화·관광 분야에서도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구미시는 17~18일 송정맛길 일원에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뉴스1에 따르면 올해는 '전국 코스튬 콘테스트'가 처음으로 열릴 예정이다.
수원시와 코레일은 수원역을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협력하고, 철도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추진한다. 주요 관광지 연결, 정보 제공, 교통약자 지원, 관광 안내소 조성을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