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7일 자사 게임 메이플스토리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롯데그룹과 진행한 캠페인이 올해 신설된 캠페인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소비 트렌드 조사와 전문가 심의, 소비자 투표 결과 상위 1%에 오른 데 따른 것이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서울 잠실 일대에서 진행됐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는 캐릭터 체험 공간과 퍼레이드 등이 운영됐으며, 4월에는 매직아일랜드에 약 600평 규모의 상설 공간 '메이플 아일랜드'가 조성됐다. 4월 29일에는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대관해 기념 행사를 열었으며 약 1만 명이 참여했다. 5월과 6월에는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과 석촌호수 등에서 전시와 팝업스토어, 패션·식음료·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업이 이어졌다. 넥슨은 게임 내에서도 잠실 행사 내용을 재현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현재 넥슨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가을 시즌 협업 행사를 진행 중이며, 이는 오는 11월 22일까지 계속된다.
넥슨 '메이플 어택! 위드 롯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캠페인 부문 수상
넥슨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온오프라인 캠페인 '메이플 어택! 위드 롯데'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캠페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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