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2026년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 해외 여행지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황정음은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등 휴양지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지난해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고 현재 홀로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