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키 187cm인 주우재는 평생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살아왔으나 최근 몇 달 사이 체중이 70kg을 넘어섰다고 언급했다. 그는 발에도 살이 쪄 신발 사이즈가 280mm에서 290mm로 늘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종국은 주우재의 외형이 여전히 왜소하다는 점을 들어 체중 증가가 근육량이 아닌 내장 지방 때문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주우재는 팔뚝이 두꺼워졌다고 반박했으나 김종국과 양세찬은 여전히 얇다고 평가했다. 또한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은 주우재의 식단을 점검한 뒤 최악이라고 평가했으며, 주우재의 현재 상태에 대해 근육 내 글리코겐이 찬 상태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