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는 이날 오전 적선동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날 취재진 앞에서 각종 의혹에 대해 15분가량 해명했던 것과 달리, 이날은 별도의 도어스테핑을 진행하지 않았다. 김 후보자는 출근길에 이어진 기자들의 질문에 "청문회에서 다 말씀드리겠다"며 구체적인 답변을 삼갔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 출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해 청문회 준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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