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천만기인쇼' 2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이소나가 쿵푸 면 기인들에게 전수받은 기예를 선보인다. 이소나는 노래 '멍'을 부르며 퍼포먼스를 펼치던 중 MC석에 앉아 있던 강호동에게 다가가 쿵푸 면 돌리기를 시연했다. 이 과정에서 돌리던 면이 강호동의 뺨을 강타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강호동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았어 맞았어"라고 반응했다. 강호동은 평소 "면치기 56년 인생"이라며 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왔으나, 쿵푸 면이라는 생소한 기예에는 호기심을 드러냈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인들과 스타들이 협업해 1000만 뷰에 도전하는 형식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강호동, TV CHOSUN 천만기인쇼 녹화 중 쿵푸 면 퍼포먼스에 뺨 맞아
방송인 강호동이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천만기인쇼' 녹화 도중 출연자의 퍼포먼스 과정에서 얼굴을 맞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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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2997_web.jpg?rnd=2026090810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