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업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대표 맵인 에란겔의 일부 지역에 주술회전 세계관을 반영한 공간과 연출 요소가 추가된다. 이용자는 게임 내 이동과 전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협업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원작 캐릭터를 테마로 한 코스튬과 성장형 무기 스킨이 출시되며, 미션 수행을 통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인게임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벤트는 PC 버전의 경우 9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콘솔 버전은 9월 17일부터 10월 22일까지 진행된다. 크래프톤은 이번 협업을 통해 이용자에게 몰입감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지식재산권(IP)과의 협업을 확대해 PUBG IP 프랜차이즈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배틀그라운드는 올해 서비스 9주년을 맞았으며, 지난 3월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30만 명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