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공개된 '연기의 성'에서는 이제훈, 김의성, 장혁진, 배유람이 출연해 '모범택시4' 제작과 관련한 상황극을 선보였다. 이제훈은 업계 사정을 이유로 자신을 포함해 3명만 시즌4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통보해 멤버들 간의 치열한 설전을 유도했다. 이 과정에서 임형준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기 위해 출연료 경쟁력을 내세우며 오디션에 참여했고, 김의성은 기존 출연진의 개런티를 일부 분담해 배유람과 임형준을 챙기겠다는 중재안을 제시했다. 이후 싱가포르에 체류 중인 표예진이 영상 통화를 통해 시즌4 합류 의사를 밝히자 김의성이 통화 연결을 종료하며 상황극이 마무리됐다. '연기의 성'은 김의성과 임형준이 주축이 된 시츄에이션 페이크 드라마로, 이번 20번째 에피소드를 끝으로 시즌1을 마쳤다.
모큐멘터리 예능 '연기의 성' 시즌1 종영…'모범택시' 멤버들 캐스팅 소동
드라마 '모범택시' 출연진이 모큐멘터리 예능 '연기의 성'에 출연해 시즌4 캐스팅을 둘러싼 가상의 생존 경쟁을 펼치며 시즌1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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