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36회 '여름이 가기 전에' 편에서는 기욤 패트리와 딸 레아 부녀가 양평 별장에 레아의 남사친 호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호윤은 앞서 레아가 아빠보다 더 좋다고 언급했던 친구로, 레아는 호윤이 등장하자 손을 잡고 별장을 구경하거나 볼풀에서 함께 노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식사 시간에도 레아와 호윤이 서로 음식을 챙겨주자 기욤 패트리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특히 레아가 "난 호윤이가 제일 좋아"라고 말하자 기욤 패트리는 "레아야, 아빠 옆으로 와"라고 반응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