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희철은 가수 린과 대화하던 중 주식 투자 실패담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금을 판 돈을 주식에 모두 투자했으나 현재 계좌 상황이 좋지 않다고 설명하며, 주식 계좌 화면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주가가 상승하던 시기에 스태프들에게 용돈을 주는 등 지출이 많았으나, 현재는 투자금 대부분을 잃은 상태라고 토로했다. 앞서 김희철은 지난 6월 방송을 통해 연예대상 트로피와 황금 열쇠, 유품인 금목걸이 등을 감정받아 현금화한 바 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 금 매각 대금 주식 투자로 손실 고백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보유하던 금을 팔아 마련한 자금을 주식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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