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피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이수지를 향한 모욕, 인신공격,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법률대리인과 함께 민·형사상 조치를 포함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수지는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시민 집회 음성을 삽입해 논란이 일자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