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정해진 여행 코스를 따르지 않고 현지에서 직접 길을 개척하며 로컬 명소와 맛집을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 예능이다. 제작진은 7개월간의 기획 과정을 거쳐 지난 7월 첫 촬영을 마쳤다. 출연진인 전현무와 이준은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낯선 환경을 경험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이 ‘전현무계획’ 제작진과 전현무가 다시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해외 여행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두 출연자가 바디 랭귀지를 활용해 현지인과 소통하거나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