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김희은·윤대현 부부는 강원도 평창 가리왕산 해발 1100m에 위치한 1만 평 규모의 농장을 공개했다. 부부가 숲속 농장을 방문하자 일각에서는 이들이 해당 부지를 매입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김희은은 "많은 분이 우리가 돈을 많이 벌어 땅을 샀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이 아니다"라며 "열심히 일해 임대료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윤대현 또한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최고급 임산물을 채집 및 수급하는 조건으로 계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셰프 김미령 부부가 출연해 이들의 농장을 방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