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튜브 채널 'STUDIO OMG'에 공개된 영상에서 남보라는 신혼집을 구하는 PD와 함께 서울과 경기 지역의 매물을 둘러봤다. 예산 3억 원 이하로 신혼집을 찾고 있는 PD는 시드머니 6000만~7000만 원을 바탕으로 매매와 전월세 매물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임장 과정에서 PD가 신혼집 마련의 고충을 묻자 남보라는 집 구하기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최근 대출이 원활하지 않아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졌다고 토로했다. 남보라는 서울 외에도 생활권에 맞춰 경기도권 매물을 고려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결혼해 현재 한강 조망이 가능한 신혼집에 거주하고 있다.
배우 남보라, PD 동생 신혼집 임장 동행…대출 규제 현실 토로
배우 남보라가 결혼을 앞둔 PD 동생의 신혼집 마련을 돕기 위해 부동산 임장에 나선 가운데, 최근 대출 환경에 대한 어려움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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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보라 (사진= STUDIO OMG 유튜브 캡처 )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02234184_web.jpg?rnd=2026090910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