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4시 37분쯤 제주시 우도면의 한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40대 중국인 관광객 A 씨가 2.5m 아래 갯바위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는 다발성 골절 등 중상을 입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닥터헬기로 제주 본섬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해경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 우도서 자전거 타던 40대 중국인 관광객 2.5m 아래로 추락
제주 우도에서 자전거를 타던 40대 중국인 관광객이 도로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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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8일 오후 제주 우도에서 자전거 추락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02234199_web.jpg?rnd=2026090910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