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는 이날 오전 사무실로 출근하는 과정에서 취재진과 마주했다. 용 후보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청문회에서 소상히 밝히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용 후보자는 전날인 8일 출근길에 취재진의 질문에 응하지 않아 일부 비판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