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로이킴의 '스파클'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영상 속 차준환과 서수민은 서점을 배경으로 우연히 마주친 뒤 책 사이에 쪽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청춘 로맨스를 연기했다. 두 사람은 대사 없이 눈빛과 표정, 작은 행동만으로 첫사랑의 설렘을 표현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차준환과 서수민의 첫 연기 호흡으로, 일상 속 우연한 만남에서 시작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스파클'은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로이킴이 직접 한국어 노랫말 작업에 참여했다.
차준환·서수민, 로이킴 신곡 '스파클' 뮤직비디오서 첫 연기 호흡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배우 서수민이 로이킴의 신곡 '스파클(Sparkle)'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해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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