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스윙스는 배우 전향 계기와 근황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연기 공부를 시작한 지 반년 만에 영화 '타짜4 - 벨제붑의 노래'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작품은 배우 변요한의 추천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윙스는 연기 활동을 위해 문신을 지우고 피어싱 흔적을 없애는 등 외형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문신 제거에는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스윙스는 과거 받았던 정관수술을 복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10년 전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정관수술을 받았으나 최근 생각이 바뀌어 복원 수술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스윙스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경영 상황과 관련해 음원 수익을 통한 선급금 상환 과정 및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정산 약속 등을 언급했다.
스윙스, 배우 전향 후 연기 활동 위해 문신 제거 및 정관수술 복원 고백
래퍼 스윙스가 배우로 전향한 근황을 밝히며 연기 활동을 위해 문신을 제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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