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정치적 발언을 중단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그동안 지지와 비판을 보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업에 충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앞서 한정수는 지난 7일 정부의 파병 결정 시 탄핵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최근 사회 및 정치 이슈에 대해 견해를 드러내 왔다. 또한 지난 6월 대한축구협회 비판, 7월 SK하이닉스 주가 하락과 관련한 정부 정책 지적 등 다양한 분야에 목소리를 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