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 출연한 유해진은 당시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을 기대했으나 불발됐던 일화를 전했다. 유해진은 남우주연상 수상자가 박정민으로 결정된 후 '상 때문에 연기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스스로 마음을 다잡던 중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고 밝혔다. 또한 유해진은 영화 '암살자(들)'의 허진호 감독과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의 서로 다른 연출 스타일을 언급하며 촬영 현장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해진은 오는 23일 영화 '암살자(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해당 방송분은 오는 16일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