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바닷가 인근에 위치한 매장 외벽 사진과 함께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바코아(BARBACOA)'라는 상호와 함께 '바이 돈스파이크(by donspike)'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그가 과거 방송에서 선보였던 육류 요리 전문점을 다시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돈스파이크는 2021년 말부터 수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매수하고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되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출소했다. 그의 요식업 재개 소식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마약 범죄 전력을 이유로 비판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으며, 다른 한편에서는 생계 활동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등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 살았던 돈스파이크, 요식업 복귀 예고
마약류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던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식당 개업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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