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시계 전문 매장을 방문해 소장 중인 명품 시계들을 감정받았다. 이날 공개된 시계는 롤렉스, 까르띠에, 로저드뷔, 쇼파드, 바셰론 콘스탄틴 등 유명 브랜드의 고가 제품들이다. 박정수는 바셰론 콘스탄틴 시계에 대해 정을영 PD가 선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1억 원 상당의 피아제 시계를 구매했던 일화도 언급했다. 박정수는 당시 조용필 콘서트 관객의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일을 많이 하던 시기에 해당 제품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정수, 유튜브 통해 30년 수집한 명품 시계 컬렉션 공개
배우 박정수가 30년간 수집한 명품 시계들을 공개하며 관련 일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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