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 게재된 영상을 통해 시계 전문 매장을 방문해 소장 중인 명품 시계들을 감정받았다. 이날 공개된 시계는 롤렉스, 까르띠에, 로저드뷔, 쇼파드, 바셰론 콘스탄틴 등 유명 브랜드의 고가 제품들이다. 박정수는 바셰론 콘스탄틴 시계에 대해 정을영 PD가 선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1억 원 상당의 피아제 시계를 구매했던 일화도 언급했다. 박정수는 당시 조용필 콘서트 관객의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일을 많이 하던 시기에 해당 제품을 구매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