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은 10일 '스텔라 블레이드 컴플리트 에디션'의 닌텐도 스위치2 버전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에디션에는 게임 본편을 비롯해 '니어: 오토마타', '승리의 여신: 니케' 등 기존 출시된 컬래버레이션 콘텐츠가 포함되며, 이브·아담·릴리를 위한 스타게이저 코스튬 등 전용 보너스도 제공된다. 또한 플래티넘게임즈의 '베요네타'와 협업해 제작한 신규 의상 4종이 추가된다. 이 의상들은 11월 6일부터 닌텐도 스위치2를 포함해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PC 등 모든 플랫폼에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10일부터 닌텐도 e숍과 주요 소매점에서 시작됐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이브 전용 아이템인 '플래닛 다이빙 슈트(화이트 에디션)', '클래식 라운드 안경', '이어 아머 이어링' 등이 조기 지급되며, 한정판 스틸북도 판매된다. 닌텐도 스위치2용 실물판은 게임 데이터 전체가 카트리지에 수록되어 별도의 추가 다운로드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