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작으로 제작된 '나고야 갈고야'는 배성재 캐스터와 전현무가 출연해 아시안게임 현장을 동행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이 SBS 예능에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연진은 스포츠 레전드들과 함께 아시안게임의 주요 순간을 되짚어보고, 메달리스트들의 이야기와 중계진의 일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이 이번 아시안게임 중계에 직접 캐스터로 투입되는 만큼, 현장의 열기와 중계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