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이 지난해 4월 개업해 운영해 온 제주 애월읍의 카페는 지난 7월 영업을 중단했다. 해당 카페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7월 9일부로 재정비의 시간을 갖게 됐다고 공지했으며, 현재 해당 자리에는 새로운 매장이 들어선 상태다. 이 카페는 모래를 이용한 샌드커피로 주목받았으며 성수동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기도 했다. 카페의 영업 중단 소식이 전해진 이후, 조윤희가 7월 말 딸과 함께 제주를 방문해 휴가를 보낸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이혼 후 조윤희가 딸을 양육하고 있다.
배우 이동건 제주 카페 영업 종료…전처 조윤희 제주 방문에 관심
배우 이동건이 운영하던 제주 애월읍 소재 카페가 영업을 중단한 가운데, 전처인 배우 조윤희가 딸과 함께 제주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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