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한 송은이는 김숙과 함께 투자 현황을 공유하며 자신의 연금저축 누적 수익률이 30%대라고 밝혔다. 송은이는 1993년 월급 20만 원을 받던 시절 가입한 연금저축 상품을 현재까지 해지하지 않고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시 해당 상품의 이자율은 20%대였으며, 현재는 감가되어 10%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은이는 과거 은행으로부터 해당 상품의 해지를 권유받은 적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다만 송은이는 이 상품이 노후를 완벽히 대비할 수 있는 규모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해당 상품이 세제 혜택을 위해 가입한 것이며, 납입 금액 자체가 크지 않아 이를 통해 큰 수익을 얻었다는 세간의 인식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이어 적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저축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송은이, 1993년 가입한 연금저축 유지 사실과 수익률 언급
방송인 송은이가 33년째 유지 중인 연금저축 상품과 자신의 투자 현황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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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9일 유튜브 채널](https://img1.newsis.com/2026/09/10/NISI20260910_0002235497_web.jpg?rnd=20260910113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