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당진 여행 영상에서 첫째 아들 태은 군은 영상 속 모자이크 처리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하며 얼굴을 공개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동생 재아 군은 얼굴을 공개하면 구독자 만 명이 떠날 수 있다고 농담을 건넸고, 김강우와 아내 한무영 씨 또한 아들의 외모를 언급하며 장난스럽게 놀리기에 동참했다. 김강우는 아들을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캐릭터에 비유하기도 했다. 이후 가족들은 당진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조개잡이 등 물놀이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