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169cm의 큰 키와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어머니를 소개하며 모녀가 함께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야노시호는 어머니를 한국으로 초대한 이유에 대해 100세인 할머니를 홀로 모시고 있는 어머니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주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모델 데뷔 당시의 일화를 공유하기도 했다. 야노시호는 대학 진학을 고민하던 시절 어머니의 권유로 모델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모델 활동을 위해 치아 교정이 필요했을 당시 어머니가 150만 엔을 지원해 준 사실을 언급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에 어머니는 자신의 꿈을 딸에게 추천한 것이라고 답했다.
모델 야노시호, 73세 모친 방송 최초 공개
모델 야노시호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73세 어머니 야노 사나에 씨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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