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래퍼 'G.C 해머'로 변신한 지상렬이 마이티 마우스의 신곡 피처링에 도전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지상렬은 마이티 마우스로부터 가사 작성 미션을 받은 뒤 두 달간 음악 작업에 몰두했다. 녹음실을 찾은 지상렬은 실제 피처링 주인공인 경리와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으나, 그가 직접 쓴 가사는 마이티 마우스와 경리, 스튜디오 출연진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지상렬이 음악 활동에 지나치게 몰두하자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이 신보람과의 관계를 묻는 결별설을 제기했다. 지상렬은 앞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16살 연하 신보람과의 공개 연애 사실을 알렸으며, 결혼에 대한 의지를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