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강남 시티뷰가 내려다보이는 루프탑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출연진들이 호텔 시설로 오해하자 손태진은 자신이 거주하는 건물 옥상에 위치한 공용 시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태진은 로브 차림으로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같은 건물에 거주하는 부모님 댁을 방문했다. 그는 어머니가 미리 준비해둔 재료로 식사를 해결하며 부모님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손태진은 부모님이 말레이시아에 거주한 지 20년가량 되었으며, 현재 한국과 말레이시아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