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2026년 9월 11일 개인 계정에 새벽 시간 소주 4병을 비롯해 생선구이, 솥밥, 꼼장어, 각종 분식 등 다수의 음식을 먹었다고 밝혔다. 그는 폭식 후 현실을 자각했다는 심경을 전하며, 다시 다이어트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당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이후 55kg을 감량한 바 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