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림은 방송을 통해 과거와 달라진 두 아이의 엄마로서의 삶을 보여준다. 그는 육아와 라디오 진행, 번역, 집필 등 바쁜 일정을 병행하며 자신을 돌볼 여유가 부족했던 상황을 전했다. 특히 출산 후 변화한 자신의 모습에 산후우울증을 겪으며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느꼈던 심경을 고백했다. 임이석 터치 마스터는 우혜림의 피부 건강을 위해 출산 후 스트레스와 영양 불균형 등으로 발생하는 '좀비 세포'와 '열노화' 문제를 지적하며 3단계 맞춤 솔루션을 진행했다. 우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