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되는 '낯선 하루'는 따뜻한 피아노 선율과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코러스와 악기 사운드를 통해 인물의 복잡한 감정을 표현했다. 가사에는 익숙한 존재가 사라진 뒤 느끼는 빈자리를 담아내 극 중 오래된 연인의 이별과 변화를 그려낼 예정이다. 손디아는 그간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해왔다. 12일 첫 방송되는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커플이 낯선 감정을 마주하는 과정을 다룬 현실 공감 멜로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