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는 대학 진학을 고민하던 시절 모친의 제안으로 모델의 길을 걷게 됐다고 설명했다. 모친은 야노시호의 긴 다리와 우월한 신체 비율을 보고 모델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도쿄로 상경한 야노시호는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치아 교정을 권유받았다. 당시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음에도 모친은 1,000만 원 상당의 적금을 해지해 교정 비용을 전액 지원했다. 야노시호는 모친의 헌신적인 뒷받침 덕분에 모델 활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야노시호는 20대 시절 모델로서 원하는 위치에 오르지 못해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모델 야노시호, 모친 지원으로 모델 데뷔한 사연 공개
모델 야노시호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모친의 권유로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데뷔 과정에서의 지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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